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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신화’ 손은서 눈물연기 호평 세례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9.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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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은서 눈물연기, 사진출처 '그녀의 신화’ 캡쳐.
[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 jtbc 월화 미니시리즈 ‘그녀의 신화’ (김정아 극본, 이승렬 연출)의 주인공 배우 손은서의 눈물연기가 월요일저녁 안방극장을 적셨다.

정수(최정원 분)가 도영(김혜선 분)이 살아있다 것을 알게 되자 자신의 신분이 탄로날까 불안에 떠는 서현(손은서 분)은 친모인 미연(전수경 분)을 붙잡고 불안에 떠는 눈물을 흘리고야 만다.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지내왔던 시간이 물거품이 될 위기의 시간, 매 순간 불안에 떠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 손은서는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을 마음껏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연민의 정까지 느끼게 하고 있다.

또한 오늘 방송될 예고편에서 정수(최정원 분)가 도영(김혜선 분)과 함께 서현(손은서 분)의 집을 찾게 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서현의 앞으로의 전개가 시청자들을 경악시키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그녀의 신화’에서 연기변신에 성공한 손은서는 최정원과 함께 ‘그녀의 신화’를 이끌며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손은서의 열연이 돋보이는 ‘그녀의 신화’는 매주 월.화 저녁 9시50분 jtbc를 통해 전파를 타고 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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