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가정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5월 한달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게 된다.
오는 5월1일 가정의 달 기념 가족나들이를 행사를 관내 거주 2인 이상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가족체험프로그램을 남해 문항마을에서 개최한다.
5일 제88회 어린이날을 맞아 마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제33회 경남어린이 큰 잔치행사가 열리며, 경남대학교내 월영지옆에서 제10회 어린이날 잔치한마당 행사가 각각 개최된다.
또 13일 2010년 성년이 되는 청년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요리만들기 19일 관내 거주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패밀리데이 아빠놀이터를 개최한다.
20일 가정의 달 행사를 마산대우백화점 정문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장미꽃 전달 부부대화 캠페인 등을 펼친다.
놀토자녀 교실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녀과학교실이 마산시 건강기정지원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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