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롤잔디 재배사업이 경남도 녹색성장 대표 브랜드사업으로 선정됐다.
경남도 주관으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통영시 연대도의 에코아일랜드에서 개최된 경남도 녹색성장 워크숍에서 남해군은 ‘스포츠 경관농업 롤잔디 재배사업’ 사례를 발표해 2위로 선정되었다.
군은 이를 장려하기 위하여 잔디 아카데미를 개최해 농민 교육을 실시하고 포럼을 통하여 전문가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재배잔디의 품질보증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경남을 대표하는 녹색성장 브랜드 사업을 각 시군별로 제출받아 발표회를 통해 순위를 정하고 시상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는데 1등은 진해시의 “솔라 파크 조성사업”이 선정되었다.
한편, 이날 발표회에는 녹색성장 전문가와 도내 20개 시군 담당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방향과 시군간 녹색성장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