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송윤종 기자] 천안시는 30일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된 천안 거봉포도를 '2013 천안웰빙식품엑스포'에서도 맛 볼 수 있다.
입장면에서 시작된 거봉포도는 1980년대 성거, 직산으로 전파되어 현재 천안시 전체 재배농가는 1254농가에 이르고 년간 1만1천톤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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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웰빙식품에스포에서 선뵈는 거봉포도 전시관 | ||
식품엑스포 행사장내 천안시 농특산품관에서 행사기간인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17일간 탑프루트 시식·판매행사를 연다.
이번 홍보행사에서는 과실크기 500g±5%, 당도 18°Bx이상, 칼라차트(숙성기간을1~10표시) 8이상, 농약잔류허용기준통과 등 엄격한 품질기준을 준수하여 생산된 탑프루트 천안 거봉포도를 세계인에게 시식 및 홍보를 통하여 천안 거봉포도의 우수성을 알린다고 했다.
탑프루트 시범단지인 반월포도영농법인은 서북구 입장면 신덕리 일대 15농가로 구성돼 21.8ha를 재배하고 있으며, 2009년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인증을 취득하여 대형마트인 E-마트에 연간 110톤 정도 출하하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