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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제103주년 경술국치일’ 행사 열어울산_경남연합지부, 독깁운동 선열의 정신 기려
  • 김민선 기자
  • 승인 2013.08.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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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3주년 경술국치일’상기 행사에서 만세삼창하는 모습.
[시사코리아저널/ 김민선 기자] 광복회 울산‧경남연합지부(지부장 김형갑)는 29일 오전 경남지방합동청사 2층 대강당에서 ‘제103주년 경술국치일’상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오영 도의회의장, 윤성혜 경남도청 복지보건국장, 김명훈 부교육감, 전외숙 창원보훈지청장과 단체 도지부장, 관련 회원 및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경과보고, 격려사,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되었고 검정 넥타이 착용 또는 검정리본 달기, 찬 죽 먹기를 통해 독립운동을 한 선열들의 정신을 기렸다.

김민선 기자  k1m2s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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