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지난달 22일 산림청 산림이용국장 주재로 열린 낙동정맥트레일 현장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대로 추진되는 것으로 시?군 담당자이 숲길 조성사업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북도가 주관한다.
산림청은 워크숍에서 경북도 및 10개 시.군과 정부의 숲길 조성사업 정책방향과 기본취지를 공유하고 예비노선 선정 방향 및 사업수행체계 구축 등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워크숍 후 지난 20일 개통된 금강소나무숲길 현장을 둘러보고 노선 설계 및 노선 선정 노하우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낙동정맥트레일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산림청은 관련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경북도와 10개 시.군은 8월말까지 운영되는 가칭 ‘노선 선정위원회’에서 최종노선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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