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김민선 기자] 경남은행이 1960대 전국을 눈물바다로 만든 감동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우리 부모님들과 베이비 부머세대들이 가슴 아련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지역민을 위한 영화(저 하늘에도 슬픔이) 무료 관람행사’를 개최한다.
지역민을 위한 영화 무료 관람행사는 경남은행 본점 대강당(지하)에서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열린다.
영화관람은 별도 관람료 없이 경남은행 영업점 창구를 통해 사전예약(관람일 및 좌석 지정)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영화는 19시 30분부터 21시까지 일 1회 상영하며 관람객 전원에게는 간단한 간식과 음료가 제공된다.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은 “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는 불과 30~40년 전 생활상을 통해 현재의 삶을 되새겨 보고 더불어 사는 삶 그리고 희망과 용기라는 가치를 일깨워줄 명작이다. 옛 시절에 대한 강한 향수와 함께 메마른 감성을 촉촉히 적셔 정서적 안정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김민선 기자 k1m2s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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