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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1년 같이 국정에만 전념한
박근혜 대통령 어메이징한 ‘6개월’
대한민국 품격 바꿔놓고, 세계인의 시선마저 달라지게 만들었다
  • 강성태 기자
  • 승인 2013.08.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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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강성태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5일 취임 6개월을 맞는다. 민주당이 거리에서 구걸하다시피 박 대통령의 발목잡기와 흠집 내기로 혈세를 낭비 중이지만, 돌아오는 것은 국민들의 냉소뿐이다. 그 짧은 시간 그가 대한민국과 우리국민들을 위해 쌓은 업적이 그런 얄팍한 눈가림으로는 다 가리지 못할 만큼 실로 대단하고 놀랍기 때문이다. 시사코리아저널이 박 대통령의 어메이징한 6개월을 돌아봤다.

▲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6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박 대통령은 지난해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경제민주화와 복지확충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워 51.6%의 득표율로 대한민국 헌정사상 첫 여성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리고 지난 2월 25일 취임사를 통해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다”며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박 대통령은 취임 때의 각오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하루를 1년 같이, 분초도 아껴가면서 국정에 전념했다. 이런 노력들은 굳이 청와대 담을 넘지 않아도 국민들이 더 잘 알고 있다.

실제 박 대통령은 취임 이후 그 어느 때보다 바빴다고 한다. 대선후보 시절에도 그랬듯이 청와대에서 개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해서는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측근의 말을 요약하면 한마디로 ‘워커홀릭’ 그 자체다.

“박 대통령은 사생활이란 게 거의 없을 정도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는 게 청와대 관계자나 측근들의 공통된 전언이다.

박 대통령은 취임 후 각종 회의나 행사참석, 외국사절 접견 등 하루에 1~3개 정도의 공개일정을 소화해 왔다. 반면 매월 적게는 하루, 많게는 사나흘 가량 공개일정을 잡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 날은 물론이고 공개일정 외의 시간에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특별히 대외적인 일정이 없는 날이라 할지라도 각 부처로부터 굉장히 많은 보고를 받고 직접 지시를 내리고 나중에는 이를 확인하는 등 알려지지 않은 일정이 많다”고 말했다.

업무시간 종료 후 관저로 돌아온 이후에도 박 대통령의 업무는 이어진다. 만찬 등의 저녁 외부일정을 좀처럼 잡지 않는 박 대통령은 오후 6~7시께면 관저로 돌아오는데 각종 보고서와 자료를 관저로 들고 와 밤늦은 시간까지 읽다가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졌다.

그러다 보니 장관이나 수석들은 보고서를 읽던 중 궁금증이 생긴 박 대통령으로부터 밤늦은 시간에도 전화를 받거나 호출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한다. 박 대통령이 국무회의나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디테일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챙기며 ‘깨알 지시’를 내리는 것과 비슷하다.

이는 공개일정을 거의 잡지 않는 주말에도 해당된다. 물론 박 대통령의 사생활이 모두 업무의 연장으로만 채워진 것은 아니다. 관저로 돌아온 이후에는 뉴스도 보고 SNS도 관리하면서 개인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박 대통령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직접 글과 사진을 올리는 시간도 대부분 저녁 8시에서 10시 사이다. 각종 회의에서 직접 언론보도 내용을 언급하면서 지시를 내릴 정도로 신문이나 인터넷 뉴스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댓글도 꼼꼼히 살피는 것으로 전해졌다.

▲ 박근혜 제18대 대통령이 지난 2월 25일 국회에서 열린 취임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이처럼 하루를 1년 같이, 분초도 아껴가면서 국정에 전념하는 박 대통령은 그래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푸념을 늘어놓는다고 한다.

얼마 전 출입기자와의 오찬에서 일과 후 시간을 묻는 질문에 “뭔가 큰 구상도 하고 나라의 방향을 심사숙고하면서 각계 얘기도 나누는 시간이 대통령에게 필요한데 지금까지는 일과 이후에 뭘 하느냐를 생각할 수도 없을 정도로 바쁘게 보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신이 나에게 48시간을 주셨으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했을 텐데”라며 ‘워커홀릭’같은 면모를 보였다.

그간 박 대통령이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 얼마나 고단한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미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박 대통령의 이런 노력들은 헛되지 않았다. 그 짧은 시간에 대한민국의 품격을 바꿔놓고, 세계인들이 우리국민들을 보는 시선이 달라지게 만들었다.

특히 취임 이후 첫 해외순방에서 미국 의회 상하원의원들을 불러놓고 가진 연설은 세계사에 길이 남을 사건으로 기록된다.

당시의 장면을 재현해보면, 박 대통령은 지난 5월 8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했다.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6번째 연설이다.

먼저 그는 이틀 전 한국전쟁 기념관을 찾아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들을 지켜야 한다는 국가의 부름에 응한 미국의 아들과 딸들에게 미국은 경의를 표한다’는 비문을 인용하며 “이 비문은 매번 방문할 때마다 깊은 감명을 준다”며 연설의 운을 뗐다.

그러자 여기저기서 박수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이어 박 대통령이 연설회장에 참석한 존 코니어스 의원 등 네 명의 참전용사에 대해 언급할 때마다 박수갈채가 나왔고, 마지막 하워드 코블 의원의 이름을 부를 때는 회의장에 참석한 전 상하원 의원들이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냈다.

북한에 대한 단호한 입장도 전했다. 그는 “북한의 도발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면서 “북한의 도발에는 단호하게 대응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상하원 의원들은 집중적으로 그를 향해 박수를 보냈다. 정확히 35분 연설하는 동안 6번의 기립 박수를 포함해 41번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그의 카리스마가 세계를 지배하는 순간이었다.

▲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5월 8일 오전(현지시각) 미 의회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대외적으로 어메이징한 외교력을 선보였던 박 대통령은 민생 또한 소홀하지 않고 꼼꼼히 챙겼다.

취임 후 줄 곳 국정운영의 기틀을 다지는 데 주력해온 그는 하반기 들어 지방행보를 통한 민생 챙기기에 운동화 끈을 동여맸다.

이는 박 대통령이 최근 계속 강조해온 국정 성과를 실질적으로 이끌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 자신도 하반기 이후부터는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가장 핵심적인 과제로 설정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가는 분위기다.

박 대통령은 여름휴가를 전후로 지방 행보에 돌입했다. 지난달 24일 강원 춘천을 방문해 최문순 강원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것이 시작이다.

강원 방문은 지난 3∼4월 중앙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데 이어 3개월 만에 시작한 지방자치단체 업무보고 일정이다.

박 대통령이 지난 4월 세종시를 시작으로 충남 홍성, 광주, 대구, 부산 등을 찾은 적은 있지만, 지자체 업무보고 차원에서 지방을 방문한 것은 처음이었다.

이를 시작으로 박 대통령은 앞으로 어느 정도 간격과 여유를 두고 지방을 돌면서 순차적으로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름휴가를 마친 뒤에는 이 같은 지자체 업무보고 일정을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지난 16일에는 인천을 방문해 송영길 시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으로부터 먼저 잇달아 업무보고를 받은 점도 눈에 띈다.

이처럼 하반기 들어 각 지방을 돌며 업무보고 일정에 돌입한 것은 취임 초 내놓은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등의 정책과 관련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새 정부 국정과제 추진을 위해 정부부처 간 협업을 강조하고 있는 박 대통령으로서는 정부 정책이 각 현장에서 원활히 집행되도록 하기 위해 각 지자체들에 대한 업무 조율도 필요한 상황이다.

▲ 지난 5월 7일 오전(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한ㆍ미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박 대통령이 국정철학 공유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각 현장에서도 정부의 기조에 맞게 정책 집행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는 차원과 일맥상통한 부분이다.

아울러 대통령 직속기구인 지역발전위원회의 본격 출범과 함께 그동안 강조해온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박 대통령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행보로도 풀이된다.

이 같은 지방 방문과 병행해 잇달아 전통시장을 찾는 행보에도 나서고 있다. 취임 초 상반기에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 13일과 16일 사흘 간격으로 잇달아 전통시장을 찾았다. 13일에는 적조피해가 심한 경남 통영을 방문해 방제상황을 보고받은 뒤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비현황 등을 점검했다.

16일에는 인천시 업무보고 뒤 용현시장을 방문해 물건을 사면서 현장을 둘러봤다. 그동안 박 대통령의 통상적인 일정을 감안하면 일주일에 두 번이나 지방을 방문해 전통시장을 직접 찾는 등 스킨십 행보를 보이는 것은 다소 눈에 띄는 부분이다.

연이은 전통시장 방문 역시 하반기 본격적인 국정 성과를 강조하는 국면에서 민생현장과 접점을 넓힌다는 측면을 감안한 행보로 풀이된다.

아직까지 서민경제 회복이 미진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점 외에 최근 세제개편안으로 불거진 증세·복지 문제가 서민·중산층의 불안감으로 이어지면서 민심을 돌릴 필요가 있다는 점 등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들어 지방 민생현장을 돌면서 성과 올리기에 주력하고 있는 것은 박 대통령이 최근 들어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과제에 주력하고 있다는 것과도 맥락을 같이 한다.

취임 6개월을 맞은 박 대통령은 최근 평일과 주말을 구분하지 않고 경제와 일자리 문제와 관련해 보고를 받거나 자료 등을 검토하면서 손수 챙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 대통령이 지자체로부터 받은 두 차례의 업무보고에서 토론 주제 역시 ‘창조경제를 바탕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방안’, ‘투자유치를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와 지역특성을 활용한 일자리 확대방안’이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하반기 국정운영 방향과 관련해 “박 대통령이 경제를 계속 챙기게 될 것”이라며 “경제와 일자리가 최대 관심사”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드러난 업적만 놓고 봐도 임기 5년의 대통령이 취임 초기에 이룩한 것으로는 믿기지 않는다. 그런데 박 대통령은 여기다 북한이라는 핵을 가슴에 품고도 이만한 일들을 모두 다 해냈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북한은 현 정부 출범 직전인 2월 3차 핵실험을 단행했으며, 핵과 경제개발의 병진 노선을 공언한 데이어 한반도 정전협정의 무력화를 선언했다.

이어 김관진 국방장관의 인질 구출 작전 발언을 빌미로 자국 근로자들을 공단에서 철수시키는 등 공단을 잠정적으로 폐쇄하며 남북 간 긴장의 파고는 높아졌다.

이 긴박한 순간, 박 대통령의 약속과 원칙에 기반한 ‘신뢰의 리더십’이 빛을 발했다. 박 대통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국정을 이끌 수 있었던 원동력이기도 하다.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뢰의 리더십은 박 대통령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국정철학 전반을 상징한다.

개성공단 사태와 남북 당국의 극적인 정상화 합의까지 일련의 과정은 박 대통령의 ‘신뢰의 리더십’이 빛났던 순간으로 꼽힌다. 북측의 통행금지와 공단 가동 중단 결정으로 촉발된 개성공단 사태가 130여일 이상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박 대통령은 사태의 책임은 북한에 있으며 재발방지 약속 없이 재가동은 없다는 원칙을 굽히지 않았다.

일방적인 약속 파기로 가동이 중단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서로 간에 신뢰를 쌓아야만 남북관계의 근본적인 개선이 가능하다는 생각에서다. 이처럼 단호하고 일관된 대응 속에서도 박 대통령은 신뢰구축을 위한 노력으로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였고, 결국 북한으로부터 사실상의 항복을 받아냈다.

역대 어느 정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일대 사건이다. 사실 앞 정권에서는 대북정책과 관련, 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했다.

이로 인해 북한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의 햇볕정책으로 조성된 유화 국면을 파고들며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 이명박 정부의 강공책으로 남북관계가 얼어붙었을 때는 핵개발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

그 후폭풍은 거셌다. 참여정부는 남북 화해와 협력의 물꼬를 튼 국민의 정부의 햇볕정책을 계승했으나, 북한의 핵실험으로 이른바 ‘퍼주기 논란’에 다시 휘말리며 쓸쓸이 퇴장했다.

이명박 정부도 길을 잃기는 마찬가지였다. 북한은 비핵·개방·3000 등 대북 강공책으로 일관하며, 북한과 소통을 포기하는 등 ‘조건부 대북 관여’ 길을 스스로 거둬들인 이명박 정부 대해 두 차례 핵실험으로 ‘화답’했다.

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대화와 협박의 축을 오가며 종잡을 수 없는 행태를 보여 온 북한의 이중적인 행태에 대한 현실주의적 처방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도 “신뢰와 원칙이 통한 남북관계나 외교 등 외치에서는 후한 점수를 줄 수밖에 없다”고 이례적으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다 최근 ‘비정상의 정상화’ 내세운 ‘박근혜식 과거청산’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추징금 미납 등 사회 부조리에 민감한 국민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만큼 전 전 대통령의 추징금 문제는 뜨거운 것이다. 왜냐하면 수천억에 달하는 정치자금이 그냥 쓰인 게 아니기 때문이다. 추잡한 뒷거래가 있었고, 그 이유로 국민들의 비난 속에서도 역대 정권들은 감히 손댈 생각조차 못했다.

부패한 권력들에게는 ‘판도라의 상자’인데 그 뚜껑을 박 대통령이 연 것이다. 국민들이 박 대통령에게 열광하면서 남은 4년 6개월의 임기를 더 기대하는 이유다.

강성태 기자  stkitt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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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최악 부정선거 2013-08-23 12:45:09

    개표부정 여론조작 통계조작등 역사상 최악의 부정선거 저지르곤
    사죄하고 재선거해야하는데 국민과 야당에 협박하는 더러운 부패정권
    위에서 불법저지르면서 일반국민들 불법을 어떻게 처리한단말인가?


    대선전 사기14범과 박그네가 청와대서 두번의 부정선거 공모후 나오던중 기자가 질문에
    뽕지만의 살인교사와 처 저축은행 횡령 비리혐의를 "동생이 잘못없다니 끝났다"고 믿는곳있어 큰소리후
    명박이가 말잘듯는 사법부시켜 곧바로 무혐의만들어주곤 부정선거저른후


    미국서 도주시킨 윤찬중 성추행사건과 부정선거 무마용으로 미국에 약점잡혀 퍼주기로
    40년전에 만들어 일부장치만 살짝바꾼 F15고물전투기로 세계가 스텔스 최신기종 바꾸고
    미국선 애물단지를 비싸게 한국에 팔아먹고 스텔스 무인기종으로 개발하려는 미국이며
    미리 구입금액도 F15로 맞춰놓고 유럽전투기를 들러리로 사기치는 더러운 부패정권으로


    박그네도 사기14범처럼 우리세금 낭비하며 명박이가 세금도둑질로 나라와 국민빛더미만들어
    퇴임후 처벌두렵고 부정축재한 돈 않뺏길려고 박그네를 부정당선시켜 서로 보호키로 한것으로
    알만한 사람은 다알것같으니 조선일보도 마지못해 서로봐주기 빅딜협상같다고 보도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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