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대해 독도수호국민연합은 오는 13일 14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국민의 울분과 함성이 담긴 규탄대회를 갖는다.
일본이 불변의 법칙 다케시마 정부입장을 왜치면서 나오는 것은 역사적 산 증거를 왜곡하는 일이며 국민정신과 양심을 속이는 것이다.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은 역사적 증거로 분명히 확인된 바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확실한 망언이다.
국제법상 아무런 근거도 없이 한국이 불법점거를 하고 있다고 거짓 증거에 대하여 사죄치 않을 경우 독도수호국민연합의 40만의 회원은 일본제품불매운동에 적극 가담할 것이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조은뉴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