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tv뉴스/정동수기자> http://kbtvnews.co.kr
김천경찰서 송영규 강력2팀은 지난10일 석물공 박모(51)씨를 김천 K식당여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2일 새벽2시30분께 김천에서 식당업을 운영하는 김모(여,52)씨의 식당에 찾아가 성관계를 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격분 피해자의 머리를 구타하고 김씨의 목에 감고 있던 스카프에 TV리모콘을 끼워 돌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다.
경찰은 사건 발생 후 당일 행적이 확인되지 않은 용의자를 확인 하는 등 현장 주변 5개소 를 비롯한 김천 구미 거창 함양 영동 등 32개소의 CCTV를 분석 범행시간대에 용의자 이동경로와 행적 확인을 겨처 피의자로 특정 범행일체를 자백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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