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최승희 기자】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안정적인 자금지원으로 자금난에 어려움을 격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자금지원 및 특례보증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자금지원은 매년 시금고인 농협과 협약하여 지원규모는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40억원, 소상공인육성자금으로 20억원이며, 올해에는 중소기업 32개 업체 30억원, 소상공인 59개 업체 10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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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육성자금에 대한 대출이자 보전으로는 중소기업 78,361천원, 소상공인 12,230천원으로 매년 전액 시 예산으로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대상은 관내에 본사와 공장을 둔 기업으로서 최고 1억원까지 이자의 2%를 보전하며, 소상공인 지원대상은 관내에 사업자등록 및 대표자의 주소를 둔 소상공인으로 최고 2천만원까지 이자의 2%를 보전하는 자금이다.
아울러 육성자금 융자신청은 농협중앙회시지부에서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구비 접수하여 시청 지역경제과와 연계하여 진행한다.
포천시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시 자금 지원이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줘 안정적인 경영활동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승희 기자 queen6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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