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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자신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며 미래의 꿈을 그렸고 주의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 읽기ㆍ쓰기 전략들을 연습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사고를 펼쳐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송모군은 “앞으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학습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을 나타내었고 박모군은 “평소 친구를 사귀기 어려웠는데 일주일 간 매일 만나다보니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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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희 기자 queen6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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