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위사업청은 6일 김태영 국방장관 주재로 열린 제41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사단 정찰용 UAV와 120㎜ 자주박격포, 보라매(KF-X) 사업추진기본전략(안)과 대통령전용기 구매계획(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단 정찰용 UAV는 육군과 해병대 사단의 감시.정찰 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국내연구로 개발된다.
방사청은 "앞으로 사단 정찰용 UAV 개발 완료 때 군의 감시.정찰 능력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무인항공산업의 발전을 촉진해 관련 업계의 국제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통령 전용기 구매사업은 이달 중 입찰 공고를 하고 12월에 계약하는 방식으로진행된다.
오는 2014년까지 도입되는 전용기는 보잉사의 B 777-300, 에어버스사의 A 340-600급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방사청은 "현재 운용 중인 지휘기(전용기)가 낡고 장거리 해외 비행이 제한됨에따라 이를 대체할 신형 지휘기를 국외 상업구매로 도입한다"고 설명했다.
KF-X는 F-4, F-5 전투기를 대체하는 차세대 다목적 한국형 전투기를 연구개발로확보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오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탐색개발로 추진된다고 방사청은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신대한뉴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