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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청소년 경제교육 나서오는 12월까지 16개교 6천500여명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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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4.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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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는 미래사회의 주역인 초·중·고등학생들의 합리적인 소비습관 형성 및 학생들의 진로교육과 병행된 경제금융교육을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시는 올해 교육대상을 대폭 확대하여,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고 16개교 6,5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생활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경제교육 의 최대 효과를 거두기 위해 신청학교를 직접 찾아가 "찾아가는 맞춤형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일 삼계초등학교 4~6학년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정진영·김미희 강사(경남경제교육센터)를 초빙하여 '합리적인 소비생활' 등에 대해서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시는 금융, 대학, 연구원 등 경제관련 전문강사를 사전 선정하여 이론보다 실물경제 흐름 위주의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경제상식 습득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순회교육은 청소년 경제교육을 통하여 적극적인 시정참여와 올바른 경제마인드 함양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청소년경제 교육은 4개교 1천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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