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봉화 김시기 기자]봉화군 법전중앙초등학교는지난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자존감 향상을 위한 마음 그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음 그리기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기이해를 통한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고 각자의 꿈과 희망을 성공적으로 실현해 가도록하기 위한 인형 역할극과 북아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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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군, 법전중앙초 마음 그리기 프로그램. | ||
북아트 ‘나의 그림책 만들기’는 영주 잎새달 대표 장윤정 선생님을 강사로 초청해 학생 스스로가 작가가 돼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서 재밌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돼 보고, 각자 자기의 생각에 긍지를 갖고 자기 실행능력을 높이려는 동기를 부여해 주기위해 학생들의 활동중심으로 진행했다.
법전중앙초등학교 박기정 어린이 회장은 “마음 그리기 프로그램 활동을 하면서 나의 특징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다”면서 “ 나 자신이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인지를 깨닫게 되었다”며 “앞으로 나 자신을 자신 있게 가꾸어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수 교장은 “마음 그리기 프로그램 활동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인형 역할극과 북아트 활동으로 진행해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Wee 클래스와 연계해 지속시켜 나아가겠다” 전했다.
김시기 기자 sangsang10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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