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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D-day 58일 앞둔 상황에서 최근‘고교 무상급식 지원’을 공약 내걸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는 무소속 김일권 양산시장 예비후보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민행보가 20,30대 젊은 층 유권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식목일인 오늘 5일, 오전 양산시 문화예술회관 옆 분수대에서 열린 식목일 기념 행사에 참석한 무소속 김일권 양산시장 예비후보는“나무심기는 세대간 소통과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은 물론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이란 소중한 선물을 물려주는 의미 있는 이다"고 말했다.
또 "시민들의 나무심기 참여가 단순 식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의 화합과 향토애 함양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 1시, 양산시 어곡동에 위치한 도원산업 현장을 방문해 일일 현장 체험에 나선 김일권 예비후보는“천안함 사태로 온 국민이 실의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개인적인 선거운동을 한다는 것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 도리에 맞지 않다”며 선거 운동을 잠시 중단하고 현장 체험에 나서 된 배경을 설명했다.
도원산업 현장에서 일일 체험에 나선 김일권 양산시장 예비후보는 “정부에서는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서민 경제와 밀접한 고용 시장은 여전히 불안하다”고 지적 하며,
한편 김일권 양산시장 예비후보는“경제가 어렵지만 보이지 않은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 여러분들의 땀방울이 우리 양산 경제의 원동력이 되어 왔다.”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환경 개선과 세재 혜택 등 금융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여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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