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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박 2일 역사 캠프 성료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실시
  • 김시기 기자
  • 승인 2013.07.3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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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영주 김시기 기자]경상북도립영주공공도서관 풍기분관(분관장 전만옥)은 초등학교 3~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역사캠프를 운영했다.

▲ 영주공공도서관 풍기분관 1박 2일 역사 캠프.
1박 2일 역사캠프는 역사에 책향(冊香)을 싣고라는 주제로 독서토론, 역사 독서 골든벨, 책향(冊香) 레크리에이션, 임금님 수라상 엿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전만옥 분관장은 “참가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 인물 정도전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도서관에서의 밤샘 독서는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독서 문화 형성과 도서관 역할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김시기 기자  sangsang10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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