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주 김시기 기자]경상북도립영주공공도서관 풍기분관(분관장 전만옥)은 초등학교 3~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역사캠프를 운영했다.
![]() |
||
| ▲ 영주공공도서관 풍기분관 1박 2일 역사 캠프. | ||
전만옥 분관장은 “참가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 인물 정도전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도서관에서의 밤샘 독서는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독서 문화 형성과 도서관 역할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김시기 기자 sangsang1091@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