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식품 및 음료, 주류 전시회로서 2010. 5. 28부터 5 .30, 3일간 캐나다 밴쿠버 콘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모집기간은 4. 5부터 4. 20까지이고 도내 농식품수출업체, 생산자단체, 농업인 등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유력품목으로는 가공식품, 과일류, 음료, 주류, 낙농품으로 10여개 업체를 참가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충북도에서는 10개업체가 공동 사용할 수 있는 전시·홍보 부스 3개를 제공하고, 참가업체 1인에 한하여 2백만한도 내에서 왕복항공료를 지원하며, 현지 홍보활동 및 바이어 상담을 캐나다 KOTRA 밴쿠버 코리아비즈니스센터에서 지원한다.
캐나다에 수출되는 충북도 농식품은 2008년 31만7천불에서 2009년에는 배, 고추, 인삼, 수산물통조림 등 64만2천불로 수출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