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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정복기자=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식 에어콘을 사용하면서 필터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아 미세먼지와 균이 음식으로 들어간다며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손님들이 행정당국에서 시급한 단속을 요구하고 있다
부산-울산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산휴게소에서 이동식 에어콘을 밖에 설치하여 오징어 구이와 감자.등을 요리하는 직원들의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가동하면서 에어콘 필터를 청소를 하지 않아 필터에 미세먼지가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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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휴게소측에서는 고객들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고 돈벌이에만 급급하고 있어 양산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은 행정당국인 양산군보건소에서는 단속은 하지 않고 탁상행정만 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지난 20일 본사 기동취재반에서 오전10시20분경께 이곳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산휴게소를 찾아 잠시 휴식을 취하기 들어가 보니 이동식 에어콘이 밖에 설치되어 오징어 구이와 감자 등을 요리하는 직원들의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가동하는 것을 보고 휴게소 직원 관리과장이 나타나 취재진에게 무엇때문에 그런가 에어콘 필터청소 문제라고 하니 관리과장이 취재진을 보고 돈이 얼마나 필요하나.돈 떠드러 왔다며 휴게소직원에게 돈을 주었서 보내라는 등 휴게소 관과리과장이 횡포를 부리고 있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휴게소 고객들이 휴게소에서 고객들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고 취재하는 기자들을 욕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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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본사기동취재반에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산휴게소에서 에어콘 필터를 청소하지 않아 미세먼지와 세균이 음식으로 들어가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고 전화를 하니 양산군보건소담당공무원들은 단속을 하겠다고는 의지는 없고 업무를 미루고 있어 양산시민들의 세금만 좀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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