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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맞춤형CEO안전통화제’ 추진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7.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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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원석 울진소방서장.
[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소방서는 7월부터 9월까지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과 기업경쟁력 강화로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CEO 안전통화제”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맞춤형 CEO 안전통화제’는 소방서장이 직접 각 업체 CEO와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전화통화를 실시해 경영주가 안전관리업무에 참여토록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분야 투자를 유도해 최적의 안전환경을 조성코자 마련된 제도로 울진소방서는 불영사, 울진군의료원 등 총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추진내용은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경영주의 관심 유도 안전관리의 실질적인 수준향상을 위한 경영주 참여를 통한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지원 안전분야의 가치고양과 민간자율안전문화 확산 당부 등이다.

오원석 울진소방서장은 "앞으로 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에 대해 민간자율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재난예방활동 강화로 안전한 울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울진소방서 전경.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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