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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건무도, 노인건강회복운동으로 날로 인기상승군 당국, 의회에 진정서 제출위해 서명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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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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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조은뉴스경남편집국

건강경영을 접목하는 건무도가 날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진주에서 2003년 이영환 건무도 협회 회장에 의해 창시된 건무도가 노인건강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노인들에 의하여 입증되고 있다.

2010년 산청군 보건의료원에서는 특별예산을 편성하여 산청읍 한일요양원 강당, 금서면 수철마을. 신안면 복지회관, 생비량면 복지관에서 주3회 3개월의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노인들은 자신의 건강이 회복되는 것을 느끼고 운동 종료를 앞두고 모두 연장해 줄 것을 군 당국에 요청하였으나 예산 부족으로 노인들의 요구를 수용하지 못했다.

노인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방문 건무도 운동을 요청하고, 국민건강보험 공단 진주, 산청지사에서는 이를 수용하고. 오는 8월2일부터 3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건무도 건강경영 프로그램의 특징은 처음에는 적은 인원이 참여했다가 시일이 경과 할수록 점점 인원이 불어나서 종료가 가까워지면 인원이 넘쳐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유는 회복상태가 입을 통하여 알려지기 시작하고 해보면 즉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날로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노인들은 산청군에서 내년에는 11개면에 한곳정도는 건무도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산청군과 산청군의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기위해 서명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건무도창시자는 산청출생으로 고향에 노인들과 농민들의 건강회복에 도움을 주게 된 것을 큰 보람으로 삼고 있다면서 건무도 수련관이 머지않아 전국 곳곳에 개관되는 날이 반드시 오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e조은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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