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진해시장 권한대행 김호기 부시장과 문장영 진해시 교육장, 홍인표 마산보훈지청장, 김형갑 광복회 울산ㆍ경남연합지부장 등 내빈과 웅동 지역주민 및 학생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 기념식, 기념비 참배, 만세시위운동 현장답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웅동 4·3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는 1919년 4월 3일 웅동·웅천 지역에서 일어났던 4.3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하여 당시 마천동 소재 '계광학교’의 주기용 선생을 비롯한 많은 선국선열의 뜻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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