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WACS 아시아포럼은 WACS 아시아회원국 16개국 300여명이 참석하여 회원국간 멤버들의 우호협력 증진과 국제 요리의 표준향상을 위한 전문화 교육 및 강연회 등을 개최한다.
부대행사로 블랙박스 요리대회, 일반 및 학생단체·개인경연 등 총 49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요리경연을 벌이는 대전국제요리대회가 개최된다.
또한, 한식 세계화 홍보관 및 지역의 전통 음식관, 요리 및 조리 기업홍보관 등 부스전시와 유명인사 요리시연회, 요리강연 및 시연을 병행하는 쿠킹 클래스, 막걸리·와인 소믈리에 디저트 쇼 등 볼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행사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2010 WACS 아시아포럼 및 대전국제요리축전 행사를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하고, 대전의 향토 대표음식인 돌솥밥과 삼계탕의 맛과 멋을 세계속에 널리 알리는 계기로 만드는 한편, 2012년 5월에 열리는 제35차 세계조리사회(WACS)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 5. 1일부터 대전에서 열리는 제35차 세계조리사회연맹총회는 대전컨벤션뷰로(DCC)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2개회원국 요리사, 미식가, 바이어 등 30,000만 여명의 외국인이 참가하고 조리와 식자재 등 음식과 관련된 신지식과 신기술이 교류된다.
식품장비전시회 및 국제요리대회도 동시에 열려 세계 미식가들을 대전으로 모이게 함과 동시에 전 국민을 맛에 세계로 빠져들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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