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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마산로봇랜드 보상협의회위원 위촉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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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가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지구인 구산면 반동리와 구복리 일원 1,148,120㎡중 사유지 및 지장물 등 대하여 원활한 보상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2일 오후 조성사업지구 소재지인 구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토지보상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및 회의를 개최했다.

토지보상협의회 구성은 위원장 김영철 마산시부시장을 비롯한 도, 시 관계자, 해당지역 및 상임위 소속 시의원, 법무사, 감정평가사, 지역 이장, 토지소유자 등 16명으로 구성 운영된다.

보상협의회에서 추진하여야 할 내용으로는 △ 보상액 평가를 위한 사전 의견 수렴에 관한 사항 △잔여지의 범위 및 이주대책의 수립에 관한 사항 △토지소유자 또는 관계인 등이 요구하는 보상관련 전반사항 등이다.

시는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과의 이해관계를 보상협의회를 통하여 수렴 하고, 문제점을 해소해 빠른 시일 내에 보상금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보상금 지급 시기는 토지감정평가 후 올해 5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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