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야 3당이 경남지역의 모든 광역ㆍ기초단체장 후보를 단일화 대상으로 합의했으나 현실적으로는 경남도지사와 통합 창원시장, 김해시장 등 몇 곳만 후보단일화가 가능하다는 판단을 하고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2일 오후 4차 공심위를 열어 1차 공모를 통해 공천을 신청한 후보자 19명 가운데 일부 단수후보는 공천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민노당 경남도당도 오는 7일 창원.마산.진해 지방선거후보 합동선출대회와 오는 16일 지방선거공직후보 선출대회를 개최한다.
국민참여당 경남도당 역시 공천을 신청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4월중 출마후보자를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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