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통합시 출범준비단에 따르면 지난 1일 창원, 마산, 진해시와 공조해 국토해양부를 방문, 도시철도 건설 등 지역 현안사업을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1일 출범준비단은 1조309억원이 소요되는 대형 프로젝트인 도시철도 사업에 대해 지방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많은 국비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출범준비단은 창원 기계첨단산업과 마산 로봇랜드, 진해 항만물류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요청하고 3개 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민 편의를 위한 지역 현안사업들이 정부 정책에 반영돼 국비지원과 사업이 조기에 시행 될 수 있도록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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