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은 오는 4일 영남권 당원대회를 열고 이재정 당대표와 천호선,이백만,김충환,오옥만,김영대,이광철 최고위원과 유시민 선거대책위원장등 영남권 당원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6.2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였다.
국민참여당은 이에 따라 연기된 영남권 당원대회는 1주후인 11일 행사를 가질 예정이지만 정부의 정확한 원인규명과 실종자 구조작업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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