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국민참여당, 영남권 당원대회 잠정 연기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4.02 00:00
  • 댓글 0
해군 초계함 침몰 사고로 전 국민이 애도의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국민참여당은 4월4일 예정된 2010. 6.2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영남권 당원대회를 잠정 연기했다.

국민참여당은 오는 4일 영남권 당원대회를 열고 이재정 당대표와 천호선,이백만,김충환,오옥만,김영대,이광철 최고위원과 유시민 선거대책위원장등 영남권 당원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6.2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였다.

하지만 해군 초계함 침몰과 관련하여 많은 장병들이 실종돼 온 나라가 걱정하고 애도하는 가운데 당원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하여 행사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참여당은 이에 따라 연기된 영남권 당원대회는 1주후인 11일 행사를 가질 예정이지만 정부의 정확한 원인규명과 실종자 구조작업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