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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브랜드택시, 시민에게 친절로 다가서...영콜 310대 창원콜 140대 추가로 총 1050대 확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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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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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명품 브랜드택시에 대한 시민의 호응에 힘입어 브랜드택시 450대를 추가?로 투입해 지난 30일부터 총 1050대가 본격 운행에 들어갔다.

창원시는 지난해 2월 개인 브랜드택시 ‘영콜’(1588-0019)과 11월 법인 브랜드택시 ‘창원콜’ (055-210-0000) 600대에 이어 올해 3월 중순 영콜 310대와 창원콜 140대를 추가 투입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이용의 편의 도모와 보다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은 물론 택시업계의 경영개선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브랜드택시는 하루 최고 4700회의 배차 신청이 있을 정도로 승객들의 호응이 많았으나 출?퇴근 때나 비 오는 날, 새벽시간대에는 이용에 애로가 많다는 지적이 450대가 추가 운행되면 택시 이용객들의 이런 불편도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브랜드택시의 인기가 있는 것은 시민들이 편리하고 운수종사자들이 친절한 서비스의 업그레이드와 승객이 원하는 어느 곳에서나 위성항법장치(GPS)의 실시간 최단거리 배차로 2~3분 이내에 승차 가능하며, 택시요금 지급방법을 대중교통카드 및 신용카드로 다양하게 지급할 수 있다.

특히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 및 학생들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요청에 의하여 보호자의 가족에게 안심귀가 SMS문자전송이 됨에 따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호출이용료도 무료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시는 이번 브랜드택시 확대 추진에 앞서 우수한 운수종사자 선정과 명품도시에 걸맞는 고품격 브랜드택시 운행을 약속할 수 있는 브랜드택시 전 운수종사자 1500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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