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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후보는 경남 창원시 중앙동 93-1번지 평화상가 411호에 위치한 도당 사무실에 예비후보 캠프를 차렸다.
민후보는 묘역을 참배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신원회복을 위해 반드시 창원시장에 당선되어서 다시 묘역을 찾아뵙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이어 경남대학교 사범대학(학장, 이원수) 국어교육과의 은사님을 찾아뵌 후 민주당의 허성무 후보 및 김두관 도지사 후보를 예방하고 문성현 민주노동당의 후보와는 다음 날인 4월 1일 오전에 회동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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