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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대구 = 김세경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이진훈)가 직영하고 있는 팔현공영 주말농장이 친환경 웰빙 ․ 힐링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상추, 고추, 토마토 등 풍성한 친환경 먹거리를 도심 속 시골마을에서 만날 수 있어 가족단위 나들이객의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주말마다 분양인들이 줄지어 찾고 있어 수성구의 숨은 명소로 손색이 없다”며, “분양인들의 열정을 봤을 때 주말농장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최근 우리 사회 귀농, 귀촌 현상의 중심에 수성구 주말농장이 함께하고 있어 행복하다”며, “운영 결과 등을 토대로 추가 분양 등 주민을 위한 친환경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가겠다”고 전했다.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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