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가 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재옥)에 의뢰하여 6월 5일부터 6월 26일까지 전국 16개 시,도 2,80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도 술,담배 판매업소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했다.
술의 경우 조사대상 2,823곳 중 1,049곳(37.2%), 담배의 경우 2,824곳 중 924곳(32.7%)에서 청소년의 술?담배 구입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본 기사 보기:bukacademy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