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클래식 음악을 듣고 싶어도 음악회장을 찾을 수 없는 지역의 구석진 곳이나 소외된 계층에 시립예술단이 직접 방문해 주옥같은 멜로디를 선사하게 된다.
시립예술단은 사회복지시설, 교정시설, 병원,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하여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 까지 대중성 있는 레포토리로 오케스트라 음악세계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월2회 이상 연주하게 된다.
음악회 신청을 원하면 마산시 홈페이지(http://www.masan.go.kr)나 마산시립 예술단 홈페이지(http://www.artmasan.kr/main)로 통해 오는 4월20일까지 하면된다.
한편 시립예술단은 지난해는 노인복지시설, 초등학교, 사회복지시설, 병원 등지에서 20회에 걸쳐 음악회를 열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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