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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테크노밸리 조성으로 1,965억원 시수입2005년부터 2009년까지 지방세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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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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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산업, 상업·유통, 레저, 주거’ 개념의 자족형 복합단지로 개발된 대덕테크노밸리가 우리시 재정에 막대한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2005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5년간 단지가 조성되어 납부된 지방세는 1,965억원으로 대전시 재정에 막대한 기여를 했다.

앞으로도 토지 분양(27천㎡)과 건물신축 등을 감안하면 매년 277억원(시세 200억원, 구세 77억원)의 세입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대전시 관계자는 밝혔다.

대덕테크노밸리는 면적이 427만㎡(129만평)나 되며, 주택이 8,177가구(아파트 7,690, 단독주택 487)로 8,485세대 27,975명이 보금자리로 거주하고 있고, 463개의 기업이 입주하여 근로자 7,977명이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대전의 유일한 자족형 복합단지다.

한편, 대전시는 단지 조성을 위해 사업시행자에게 취득·등록세 면제하고 재산세를 5년간 50%를 감면하였고, 입주하는 기업에 대하여도 취득·등록세 감면, 재산세 50 ~ 100%를 감면해 주어 단지의 입주 촉진 및 활성화를 적극 지원했다

또한, 그동안 감면해준 세액은 시행사인 (주)대덕테크노밸리 260억원, 입주업체 239억원으로 총 499억원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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