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5년간 단지가 조성되어 납부된 지방세는 1,965억원으로 대전시 재정에 막대한 기여를 했다.
앞으로도 토지 분양(27천㎡)과 건물신축 등을 감안하면 매년 277억원(시세 200억원, 구세 77억원)의 세입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대전시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단지 조성을 위해 사업시행자에게 취득·등록세 면제하고 재산세를 5년간 50%를 감면하였고, 입주하는 기업에 대하여도 취득·등록세 감면, 재산세 50 ~ 100%를 감면해 주어 단지의 입주 촉진 및 활성화를 적극 지원했다
또한, 그동안 감면해준 세액은 시행사인 (주)대덕테크노밸리 260억원, 입주업체 239억원으로 총 499억원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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