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토)오후4시 민주정의의 숨결을 간직한 꿈의 항만도시 마산(마산 우리누리청소년문화쎈터 특설링)에서 제1회 광무제 종합무술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대회는 마산,창원,진해를 통합하는 창원시 탄생을 축하하며 통합시 발전과 한국무술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자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가 후원하고 시사우리신문 주최로 기획 되었다.
이번대회 출전선수들은 마산,창원,진해,함안,김해,밀양,진주,창녕,양산,의령 선수들이 참가했다.
특히,이번대회의 홍보는 천주산 승마클럽 원장인 이문수외4명이 말을 타고 광무제 행사관련 거리홍보(11:00~4:00)를 적극적으로 도와 주었으며 거리홍보는 창원북면-창원대로-봉암해안로-마산삼각지공원(말5필 휴식)-신세계백화점-가야백화점-용마고등학교-육호광장-석전사거리-합성동-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창원역-소답동-창원북면코스로 거리홍보를 했다.
마산동부경찰서에서는 관할지역을 통과 하기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말을 에스코트 해주었다.
이를 지켜본 한시민은 황(여,45)모씨 "도로위를 달리는 말"을 처음 본다며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홍보를 동시에 한다는 발상이 너무 획기적이라 말했다.
이번대회 대회장인 시사우리신문의 안기한 대표가 대회선언을하며 공식무술대회가 시작되었다.
안 대표는 대회사에서 그는"비록 어려운 환경속에서 시작된 무술대회지만 그 원대한 꿈은 크다고 무도인을 대표해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고 전했으며 2회,3회 회를 거듭 할수록 질 높은 대회로 승화시켜 광무제 종합무술대회 선수층의 두터움을 이어나가 스포츠를 통해 국가의 위상을 높일것 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본지 e조은뉴스경남 발행인이며,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이환수 부회장과 이태일 도의장(시사우리신문 자문위원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한편 광무제 종합무술대회에서 시범경기로 초등부 학생의 훈련모습 시범과 시범경기로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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