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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시민이 드리는 상 수상자 후보 추천4월1일부터, 지역개발부문, 봉사부문 각각 1명 선정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3.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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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축제위원회는 제33회 시민이 드리는 상 수상자 후보자 추천을 다음달1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축제위원회는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시정 창달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상부문은 지역개발부문과 봉사부문 등 부문별 각 1명씩 총 2명을 선발하여 상패를 시상한다.

△지역개발부문은 산업, 충효, 애향, 언론 등 지역개발분야 △봉사부문은 근로후생, 인보복지, 청소년 선도 분야 등이다.

수상후보자는 각급 기관단체장, 학교장, 단체장, 기업체대표,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하면 된다.

축제위원회는 수상자 후보자에 대한 심의를 개최하여 오는 4월중 수상자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오는 5월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의 날 행사시 시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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