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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호 후보, 통합창원시 청사 전략적으로 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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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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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방호 전 의원
6.2 지방선거에 경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이방호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24일 오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를 방문해 기자들과 간담회에서 "통합 창원시 청사자리는 창원시가 발전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시간을 두고 전략적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한나라당 공천문제에 대해 "광역단체장 후보는 반드시 경선을 해야 하며, 도민들이 처음부터 소신과 비전을 가지고 출마를 선언한 사람에 대해 점수를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당에서 고생하고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관심을 두는 것이 한나라당의 전통이다."라고 말해 공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통합 창원시와 관련해 광역전철망 확충, 제2창원터널 2010년 조기 개통, 신재생 에너지 개발 및 첨단 친환경 도시 조성, 대학병원 설립, 여성지도자 양성교육 중점 육성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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