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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은 상장’, ‘소리가 들리는 동시집’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이상교 동화작가는 지난 6월 18일 관인초 1~4학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즐거운 동시 읽기, 동시 쓰기’라는 주제로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함께 동시를 재미있고 쉽게 쓰는 방법을 알려주어 많은 학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상교 작가는 6월 24일에도 이곡초등학교 3~4학년 50명을 대상으로 같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6월 20일에는 ‘조주먹과 살살이방귀’, ‘김 구천구백이’ 작품으로 유명한 송언 동화작가가 창수초등학교 전교생 36명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책읽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에 대한 관심 및 흥미를 유발함으로써 독서의욕을 고취하고 학교독서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과 경기도립중앙 도서관 포천분관은 앞으로도 학교의 독서교육을 위해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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