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컨트리클럽((주) 한올 대표이사)은 오는 7월 22일 개장을 앞두고 보다 나은 서비스제공을 위해 언론사 기자 등 VIP 초청, 캐디 교육 라운딩을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관계자가 밝혔다.
사천 컨트리클럽은 사천시 서포면 다평리 산16-1에 위치, 이번 새로 27홀로 조성된 경남에서도 가장 좋은 남해안 다도해를 바라보며, 라운딩을 할 수 있는 위치, 아주 멋진 풍광명미(風光明媚)까지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 골프장이다.
세부 일정은 이달 20일부터 7월17일까지(월요일 제외)며, '예약시간은 별도 공지, 오전만 예약 가능하며, 예약 신청은 가급적 이달 20일까지 해 달라고 덧붙였다.
신청 방법은 전화 접수를 받는데 홍보 마케팅 담당자 임지훈 대리 T (055) -851-5021로 하면 된다. 그러나 교육라운딩 가능 팀수가 일 20팀 내외인 관계로 원하시는 시간과 날짜에 라운딩이 불가능할 수도 있음을 알린다며, 우천 시 라운딩이 취소될 수 있다고 했다.
단, 이용 요금은 그린피, 카드비, 캐디비 전액 무료로 한다고 밝혔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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