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사코리아저널 이우근 기자]강릉시는 초하(初夏)의 계절 6월을 맞아 작은공연장 단에서 오는 6월 11일(화) 오후 4시 마당음악회‘공존과 공감’를 실시한다.
이번 마당음악회는 단오 영신행차에 앞서 작은공연장 단의 야외마당에서 이루어지는 첫 번째 공연으로 전통음악과 브라스 밴드, K-POP 댄스 등 서로 다른 장르와 문화의 하모니를 통하여 새로운 문화를 보고 들으며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6월 준공한 복합문화공간 작은공연장 ‘단’은 시민에게 구)만민교회로 알려진 곳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쉽게, 지속적으로 찾아갈 수 있는 문화명소로 좌석수가 120여석 정도로 소공연장과 게스트 하우스로 운영되어 공연의 감흥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공연과 관련된 내용은 공연기획 담당(백현태 010-8969-3036, 033-640-4807)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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