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센터는 마산의 역사도 공부하고 봉사활동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4째주 토요일(놀토) 마다 만9세에서 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마산역사 탐방은 오전 9시부터 소공연장에서 봉사활동 기초교육을 받고 국립 3·15민주묘지에서 순국선열 참배, 3·15기념관 관람, 3·15 관련 영상물을 시청하게 된다.
이어 진동면 진해현관아 및 객사를 방문하여 점심식사, 민속놀이 체험, 문화유산 해설가의 역사 설명을 듣게 된다.
또 마산시립박물관을 이동해 박물관을 관람하고 회원성지를 답사하고 청소년문화센터에서 마산역사신문 만들기, 달고나 체험으로 역사탐방을 마치게 된다.
역사탐방지에서 참여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우리 순국선열들의 얼을 기리고 문화재를 아끼는 차원에서 주변 환경정화도 벌이게 된다.
마산역사 탐방에 참가하면 자원봉사 활동 4시간을 인증해 준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고 참가비는 7천원(교통비, 체험비, 보험료 등)이며 접수는 북카페(☏220-6720~9). 탐방일은 3월27일과 5월22일이다. 4월달은 시험기간으로 운영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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