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마산시, 장애인 복지일자리사업 추진오는 23일까지 18명 모집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3.18 00:00
  • 댓글 0
마산시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도모하기 위해 23일까지 장애인복지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의 이번 사업은 저소득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경험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일반노동시장으로의 전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자격은 관내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중 중증장애인을 우선 선발하고 국가유공자 장애인등록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다른 부처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장애인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모집분야는 노인복지시설 등 연계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3명, 사회복지시설 재가장애인 세탁, 청소 서비스사업에 11명, 학습지원 및 행정도우미 사업 2명 등 총 1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근무시간은 일 3~4시간 주 3~4일 근무로 월 48시간 기준이고 보수는 월 20만 원~60만원이며 월 근무시간이 24시간 이상인 참여자에게는 월 5000원의 교통비가 지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신청서 1부를 해당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로 오는 23일까지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