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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역 야 3당.무소속 연대 기자회견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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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독재 정권의 부패에 항거했던 3.15의거 50주년을 맞아 한나라당 일색의 지역정치를 바로 잡고자 함안지역 야당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안지역 '야 3당.무소속 연대' 를 결성했다.

연대하기로 한 야당과 무소속은 민주노동당 함안위원회(위원장 김주석), 민주당 의령.함안.합천위원회(위원장 김태환), 국민참여당 함안위원회(대표일꾼 조이안), 무소속 함안광려천주민회(회장 안성오) 등이다.

'함안지역 야 3당.무소속 연대'는 15일 오전 10시 함안군청 앞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2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일색의 지역정치를 바꿔내기 위한 공동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들은 "3.15부정선거에 맞선 애국 시민과 학생들의 함성이 가득한 날.
독재에 항거한 선열들의 정신을 이어 한나라당 일당 독점의 지역정치판을 확 갈아엎고, 희망과 대안의 지역정치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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