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천과 유등천 합류지점인 이 유채꽃 단지는 지난해 12월 대전광역시 하천관리사업소 에서 대전의 3대 하천을 생태복원과 함께 시민들이 꽃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대전시는 조성하기 위해 지역의 기관, 단체, 기업체등에 꽃 단지 가꾸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해 스스로 참여, 지난해 분양 받아 올해 거름주기, 잡풀 제거 등 앞으로 유채꽃 단지를 연중 관리 한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