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시장 서장원)가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섬김행정, 소통행정, 공감행정의 일환으로 시민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하는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제4회 ‘활력과 열정의 직원’을 선정해 발표했다.
활력과 열정의 직원은 포천시청 공무원 중 부서별 추천을 받아 선정했으며, 이번에는 가산면 권영복 주무관이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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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계자는 “활력과 열정의 직원 선정은 경직되어 있는 공직 문화 풍토를 변화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포천시청 공무원 모두가 시민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섬김행정, 소통행정, 공감행정의 마인드가 조성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활력과 열정의 직원 홍보 동영상은 무궁무진 포천 뉴스(http://news.pcs21.net/)에서 볼 수 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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