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 기자]한국비서협회 이민경회장은 비서들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오고 있는 제28차 미니세미나를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라는 제목으로 29일 개최했다

▲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 강좌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 프로그램에는 현직비서는 물론 각대학 비서학과 교수들이 대거 참석하여 시대흐름에 앞장서서 가장 효과적으로 업무처리를 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했다
이날 강의에는 ‘구글 이용을 통해 스마트워커를 지향한다’고 주장하는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 저자인 우병현 조선비즈 총괄이사를 비롯해 홍원준콘텐츠PD, 최지웅연구원이 열강을 하였다
이날 강사들은 강의를 통해 “클라우드(cloud)서비스를 통해 협업기술을 체화시키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그를 통해 절약된 시간으로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강조했다
온라인상에서 역할분담을 하여 문서를 공유하면서 웹상에서 수정된 문서를 실시간에 공유할 수 있는 구글의 기능을 적극 활용할 경우는 시간관리, 인맥관리 자료관리에서 엄청난 능력 발휘를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회원들과 함께 수강한 한국비서협회 이민경회장은 ‘ 강의를 통해 비서들이 모든 업무를 웹에서 시작해서 웹에서 끝내는 스마트 워커가 되어 일과 삶의 균형을 잘 맞춰 멋진 생활을 하는 스마트한 비서가 되기 바라는 것이 이 강좌개최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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