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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안홍준 의원(마산 을, 제1사무부총장)은 지난 27 오후 2시 창신대학 대강당에서 마산시민 참여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홍준의원은 인사말에서 “ 마산시민이 선택해 주신 국회의원으로서 매년 의정보고회를 가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며, 숙제검사를 받는 초등학생의 심정으로 시민여러분 앞에 서게 되었다. ”며 참석한 시민들에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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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하여, 한나라당 제1사무부총장의 역할과 국민의 안전한 먹을거리 확보를 위한 활동,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한 과정들,당내의 현안으로 부각된 세종시와 4대강 살리기에 대한 소신을 밝혔으며, 3·15 국가기념일 제정과정의 여러 난관극복의 후일담을 털어 놓기도 했다.
마창진 통합과정, 안 의원의 독창적 아이디어로 시작된 국도5호선 연장인 마산 현동에서 거제 장목간의 이순신대교의 추진과정 등 그동안 마산지역 숙원사업 추진현황을 파워포인트 영상물을 활용하여 상세한 설명회를 가졌다.
한편 안의원은 2009년말과 2010년 초에 이루어진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한 각종 평가에서, NGO단체 국정감사 우수의원, 국회사무처 선정 2년연속 입법우수의원, 제2회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공약실천 평가단체)가 선정한 최우수의원, 장애인등의 홈페이지 접근성 평가를 하는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선정 ‘웹 접근성 품질마크’ 획득 (국회의원 중 유일선정, 2년연속) 등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에서 4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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