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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식 전 마산부시장, 창마진 통합시장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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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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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식 전 마산부시장이 22일 오전 11시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창원ㆍ마산ㆍ진해(이하:마창진)통합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전 전 부시장은 이날 " 통합시를 동북아 최고의 메가시티로서 21세기를 상징하는 대표도시로 만들어, 세계적인 첨단 산업도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도시, 쾌적한 녹색도시로 만들려면 밑그림을 잘 그리는 큰 일꾼인 제가 그 일을 해 내겠다." 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제가 통합시장이 되면 지역의 파이를 키우고, 일자리를 늘리는데
최우선을 두고 정책을 수립. 추진하겠고, 그리고, 전국 최고수준의 교육도시를 지향하고, 문화와 예술, 환경분야에도 품격이 높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으며, 또한, 힘들고 어려운 가정에도 소외됨이 없이 따뜻한 온기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배려와 나눔의 행정을 펴 나가도록 하겠다. ." 라고 밝혔다.

한편 전 전 부시장은 지난 1980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후,국세청,
부산시,내무부 등을 거쳐 경남도에서 25년간 근무하면서 풍부한 지방행정경험을 쌓았으며, 김영삼 문민정부시절에는 청와대 행정관으로, 그리고 4년 전,마산시장 출마를 위해 공직을 사임하고 한나라당 경선에 참여하였으나 패배해 깨끗이 승복하고,제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꾸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시장출마준비를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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