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 출소자 상당수가 생계곤란으로 3개월의 환경적응 기간이 끝나도 자립하지 못하고 재범 유혹에 빠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시는 교정시설 출소자 중 생계곤란으로 기초수급자로 선정되어 3개월의 환경적응 기간이 끝나도 자립을 하지 못해 재범 유혹에 빠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1인당 50만4천여원을 3개월 추가로 지원한다.
또 시는 개인별 상담 및 지원카드를 작성하여 매월 정기상담을 펼쳐 긴급생계지원, 일자리 알선 등 서비스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편 마산시 관계자는 “교정시설출소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재범의 유혹을 방지하고 정기적인 상담으로 다양한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여 자립 동기를 부여하고 사회구성으로 인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