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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신뢰감을 주는 미소드러움과 냉철함을 잊지 않는 명배우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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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이 드라마 '파스타'를 통해 부드러움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 상에는 이선균이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연기에 대해 팬들로부터 "사랑에 대해서는 부드럽고, 일에 관해서는 냉철함을 잊지 않는 명배우이다. 특히, 호감을 주는 미소를 가지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와 관련, 서울물방울치과 김진환 원장은 "이선균씨는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미소를 가지고 있다. 환하게 웃는 미소는 스스로에게는 기분을 좋게 만들며, 다른 사람에게는 호감을 갖게 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미소를 닮고 싶어 한다."며, "아름다운 미소를 갖기 위해서는 치아 배열이 가지런해야한다. 이선균씨의 많은 매력들 중 하나는 정확한 대사 전달력이다. 치아 배열이 좋지 못할 경우, 발음이 부정확하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어 "근래에는 심미적인 관점 외에도 정확한 발음 전달을 위해 치아교정을 하는 연예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일반인들도 좋은 인상은 자신의 가치를 높여준다는 인식 때문에 바쁜 시간을 쪼개어 치아교정 시술을 받고 있다."며, "아울러 코 아랫쪽 부위의 얼굴을 '하안모'라고 한다.

이선균씨는 하안모 부분이 반듯하다. 하안모가 반듯할 경우, 웃거나 말할 때 상대방에게 편안한 이미지를 어필한다."는 소견을 덧붙였다.

실제로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이선균에 대해 "광고주와 소비자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해 주는 인상을 가지고 있다."며. "주 소비 계층인 가정 주부들에게 자상한 남성상을 가진 모델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반영하듯 이선균은 한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 '설날 아내를 가장 많이 도울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이선균의 열연이 돋보이는 MBC 드라마 '파스타'는 시청률 호조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종래 16회 종영에서 20회로 4회 연장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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