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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관광명예기자, 2010대충청방문의 해 홍보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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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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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성공추진을 위해 오는 18일 오후 2시 도청 중회의실에서 관광명예기자 위촉식을 갖는다.

이번에 위촉되는 명예기자는 신규 27명과 기존 23명을 포함하여 총 50명으로 재정비되는데, 직업별로는 자영업, 회사원, 해설가, 교사, 주부 등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올해, ‘방문의 해’ 100대 사업 추진으로 관광객 5천만명 유치와 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달성을 위해서는 명예기자의 활동과 역할이 어느 해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종전과는 다르게 명예기자 전원에게 위촉장과 기자증을 수여하게 된 것이다.

충북도는 지난 2002년 최초로 관광명예기자 40명을 선발하고, 문화관광허브사이트(www.cbtour.net)를 개설하여 지난해까지 추진해 온 결과,1,255건의 각종 관광정보를 게재하였고, 125,000회가 넘는 조회가 기록되어 충북관광의 새로운 면모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

앞으로, 충북도는 명예기자가 보람과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워크숍 개최와 선진지 견학, 뉴스게재별 보상금 지급 확대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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